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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개천절에 한국당 광화문 집회..부끄러운 일'
2019-10-03 오후 5:17:31 한국정치일보 mail seoulmaeil@daum.net

    민주, '개천절에 한국당 광화문 집회..부끄러운 일' 


    제4351주년 개천절 맞아 이해식 대변인 브리핑


    송혜경 기자/  민주당 이해식 대변인(사진)은 10월3일 오전 서면브리핑을 통해 ‘제4351주년 개천절이다.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고, 이치에 따라 세상을 다스린다는 정신으로 이어온 반만년 역사가 어느 때 보다 자랑스러운 날’이라고 말하고, ‘국민이 하나 되어야 할 개천절, 광화문 광장이 예고하고 있는 분열과 갈등은 연면한 역사의 가르침 앞에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오늘 만큼은 모든 정치세력들이 단군의 정신을 어떻게 실현해야 하는지 숙고하지 않으면 안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해식 대변인은 ‘자유한국당은 오늘 광화문 집회를 당장 취소하고 태풍 피해로 절망하고 있는 지역주민부터 돌보라’고 지적하고, 또 정경심 교수 비공개 소환 관련해서는 ‘검찰이 정경심 교수를 비공개 소환하였다. 정 교수의 건강 상태를 고려한 적절한 조치로 판단한다’고 피력했다.


    다음은 오늘 브리핑 내용 전문이다. 


    -■ 제4351주년 개천절을 기념하며


    -제4351주년 개천절이다.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고, 이치에 따라 세상을 다스린다는 정신으로 이어온 반만년 역사가 어느 때 보다 자랑스러운 날이다.


    개천절은 예로부터 흩어진 국민들을 하나로 모으는 구심점 역할을 해왔다. 특히 일제강점기 개천절은 상해임지정부가 국경일로 정해 공식 행사를 치렀고, 이를 통해 우리의 민족의식을 드높였으며, 임시정부의 정신적 중심으로 삼기도 했다.


    국민이 하나 되어야 할 개천절, 광화문 광장이 예고하고 있는 분열과 갈등은 연면한 역사의 가르침 앞에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오늘 만큼은 모든 정치세력들이 단군의 정신을 어떻게 실현해야 하는지 숙고하지 않으면 안될 것이다.


    문재인 정부는 국민의 나라, 사람 중심 사회를 지향하며 단군의 지혜를 이어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법과 정의를 바로 세우고, 민주주의를 완성해가는 발걸음이 우리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을 이롭게 하는 ‘나라다운 나라’로 이어질 것이라 믿는다. 한반도 평화를 위한 노력 또한 한반도와 동북아, 나아가 세계의 공동 번영이라는 결실로 맺어질 것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제4351주년 개천절을 맞아 ‘홍인인간 이화세계’의 정신을 이 땅에 실현하기 위해 문재인 정부와 함께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 자유한국당은 오늘 광화문 집회를 당장 취소하고 태풍 피해로 절망하고 있는 지역주민부터 돌보라


    -제18호 태풍 ‘미탁’이 어젯밤 호남에 상륙해 영남을 관통하며 지나갔다. 상상할 수 없는 양의 비와 거센 바람으로 큰 피해를 남겼다.


    대구 경북지역에서만 3명이 숨지고 2명이 실종되었다. 경북에서 집계된 것만 봐도, 27개 지역에서 1천738가구가 침수되고 1천800여명이 대피했다. 도로와 하천이 유실되고 시설물 붕괴와 산사태가 잇따랐다. 농가 피해는 짐작도 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태풍 ‘링링’이 할퀴고 간 상처에 딱지도 앉지 않았는데 더 큰 규모의 재해를 마주한 피해지역 주민들은 그저 망연자실하고 있을 뿐이다.


    사정이 이러한데도, 자유한국당은 죄다 광화문으로 몰려간다고 한다. 국회의원, 당직자, 당원에 총 동원령이 내려진 상태다. 그러나 자유한국당은 다시 생각해야 한다. 장외집회로 달려 나갈 게 아니라 당장 피해주민들을 찾아가야 한다.


    자유한국당의 본산이라고 할 수 있는 대구 경북 지역의 피해가 가장 심하다. 사람까지 여럿 숨졌고 수 천 명의 주민들이 침수된 집을 두고 대피해 있다. 지금은, 오늘은 정치 선동으로 시간을 허비할 때가 아니다.


    국민의 근심이 크다. 더욱이 오늘은 ‘널리 인간세계를 이롭게 한다’는 홍익인간의 정신을 되새기는 개천절이다. 자유한국당은 당장 광화문 집회를 취소하고 지역으로 돌아가 자연 재해로 절망하고 있는 주민들을 돌보라. 그것이 오늘, 홍익인간의 정신을 실천하는 길이기도 하다. 더불어민주당도 함께 하겠다.


    -■ 정경심 교수 비공개 소환 관련


    -검찰이 정경심 교수를 비공개 소환하였다. 정 교수의 건강 상태를 고려한 적절한 조치로 판단한다. 검찰권 행사 방식과 수사관행상 피의자에 대한 공개소환, 포토라인 세우기, 심야조사 등은 피의사실 공표와 함께 개선되어야 할 대표적인 사례로 꼽혀왔다. 정 교수의 비공개 소환이 피의자의 인권을 존중하는 보다 선진적인 수사로 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아울러 정 교수에 대해 제기되고 있는 여러 의혹들이 이번 조사 과정을 통해 소명되길 바란다. -2019년 10월 3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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